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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신기술) AR과 VR, 협업을 바꿀 새로운 변수
미래신기술) AR과 VR, 협업을 바꿀 새로운 변수
디지털콘텐츠공학과2019-06-17

AR과 VR, 협업을 바꿀 새로운 변수

Jake Widman | Computerworld
교육부터 빠른 프로토타이핑, 마케팅 자료 강화에 이르기까지 기업용 증강 현실과 가상 현실 툴을 위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나오고 있다. 엔터테인먼트, 게임, 소매 전시 등을 위한 기술로서 소비자 시장의 관심도 크다. 전체 AR 및 VR 헤드셋 시장이 2018년 890만 대에서 2022년까지 6,590만 대 규모로 증가할 것이라는 IDC의 예측도 놀랍지 않다.

IDC의 디바이스 및 AR/VR 담당 부사장 톰 메이넬리는 “최근 미국 IT 의사 결정자를 대상으로 한 IDC 설문에 따르면 상당수 기업이 두 기술을 모두 테스트하고 있으며, 앞으로 관심이 더욱 증폭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기업의 흥미를 돋우는 대표적인 사용 사례는 협업과 커뮤니케이션이다. VR은 화상 통화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참가자들이 공유 사무실이나 유명 여행지 등 가상의 공간에 모일 수 있게 해준다. AR은 실제 세계와 가상 세계를 혼합해서 각자 다른 나라에 있는 팀원, 또는 같은 시설의 다른 건물에 있는 팀원들이 똑 같은 장비를 보고 그 위에 주석을 달거나 그림을 그리며 서로의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수단을 제공한다.

원문보기:
http://www.ciokorea.com/news/114339#csidx4d2e64e37735e76b9f50d170ad6f7ac